2008년 08월 01일
다큐멘터리 "공룡 구출 대작전"을 보고 있습니다.
아마 지난 주의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토익 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이라 밖에서 낮을 보내고 있는 중인데, 저녁 식사 중에 어머니께서 제게 "혹시 공룡이 지금도 살아 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물론 지금은 멸종되고 없다고 말씀드렸는데(모케레-음베음베와 같은 이야기는 나중에 말씀드렸습니다), 낮에 보셨던 고생물 다큐멘터리가 너무 사실적이어서 헷갈렸다고 하셨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공룡들과 익룡, 그리고 학명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거대 악어가 인상 깊으셨던 듯 합니다. 게다가 "동물의 왕국"과 같은 프로그램은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하시던 어머니께서 흥미롭게 보았다고 하시기에 저는 당장 그 날 신문의 방송편성표를 확인했습니다.
제목은 "공룡 구출 대작전". 그 날이 하필이면 마지막 6회를 방영한 날이라 이미 끝난 뒤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라, 그 혜택을 누려봅니다(^^).
멸종될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출해온다는 것이 주된 스토리라 어머니께서 흥미롭게 보셨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2편까지만 보았는데, 6편까지 모두 보고 난 다음에 글로 올려보겠습니다.
p.s 방문자 수가 어느덧 999명이 되었네요.. 곧 1000명이 넘어갈듯 합니다.
그동안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활동이 주가 아니라 열심히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알찬 글들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by | 2008/08/01 20:38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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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국가의 건설" 계획 진행이 한참 더딘 상태(게으름 때문입니다;;)라 이것에 치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채찍질해야 하는데... ㅜㅜ 훌륭한 연구자 분들을 보고도 이렇게 게으름에 썩어 있습니다. 흑..
가끔씩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사 밸리가 신설되면 그곳에 올리려고 생각 중인 글도 있는데.. 아직도 무소식인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