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특히 비 로그인)은 필독 바랍니다.

별로 대단한 블로그라고 만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로서는 제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블로그인 까닭에 부득이 이런 글을 써야 하겠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관리하면서 가장 거슬렸던 것은 비 로그인 분들의 반응이었습니다(물론 로그인 분들 중에도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비 로그인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책임감 없이 함부로 말씀하시는 경향이 적지 않은 것 같더군요.


저는 일전에 이미 공지에서도 밝혔듯, 인신공격적 분위기를 싫어합니다. 더욱이 이 곳은 제 블로그입니다. 마치 이 곳을 아무나 책임감 없이 말해도 되는 곳인 양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타인의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덧글을 남겨주시는 상황임을 숙지하고 활동해 주시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덧글들이 있어서 굳이 남깁니다.

by 두막루 | 2009/02/09 13:27 | 공지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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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 댓글
전 어지간한 댓글은 그냥 웃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특히, 창조주의자들의 소설같은 얘기는 더욱 그런 편이고요. 또한, 초딩스런 댓글도 웃으며 답글을 적는 편입니다. 그리고 스팸성 광고 댓글이 아니면 삭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끔 정말 무례함이 느껴지는 댓글이 있습니다. 대개 이런 댓글에는 반응하지 않는 편인데 어제는 아주 짧은 댓글이지만 뭔가 기분이 팍 상하는 말투의 댓글에 반응했습니다.댓글은 그 사람의 인격이라 얘기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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